방법이 있다. 바로 선풍기를 켜놓는 방향만 창문쪽으로 바꾸면 된다.
실제로 2016년 KBS TV가 국내 한 가정집에서 실험한 결과, 선풍기의 머리 부분을 창문쪽으로
향하도록 한 뒤 작동시켰을 때 약 10여 분만에 실내 온도가 섭씨 34도에서 31도로 떨어졌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광선 교수는 위와 같은 현상은 선풍기 바람이 일으키는 강제대류
(외부의 힘 때문에 공기가 이동하는 현상)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선풍기 바람이 실내의 뜨거운 공기를 창밖으로 내보내고, 반대로 서늘한 공기를 집 안으로
넣어준다는 것이다.
- BS News 9 캡쳐 -
몇년전 위기사를 보고, 나름 시험도 해보고 개선하여 여름철만 되면 알토란처럼
잘 사용하고 방법을 소개드립니다.
그방법은 간단합니다.
첫째, 선풍기 대신 소형 써큐레이터(사진참조)를 창문틀에 설치한다.
둘째, 바깥온도가 낮을 때는 써큐레이터를 방(거실) 방향으로 향하게 하며,(찬공기 유입)
바깥온도가 높을 때는 써큐레이터를 바깥)방향으로 향하게 한다.(더운공기 배출)

https://youtube.com/shorts/c9A93KFblUw?si=rLSd9h7V9xDMa2Df
무더운 올여름에 에어컨 덜 틀고
실내온도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두가지 방법